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번호판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기간은 2018.11.19.(월) ~ 2018.12.02.(일) 까지 총 2주이며,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의견수렴 장소 : https://www.molit.go.kr/carplate/main.jsp

 

 

 

도로 위에는 다음과 같이 다양한 번호판이 돌아다니고 있다.  2000년 이전에 발행된 번호판이 아직 도심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번호판을 개선하는 것은 좋지만, 이렇게 다양한 번호판을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 출처 : 나무위키(https://namu.wiki/w/%EC%B0%A8%EB%9F%89%20%EB%B2%88%ED%98%B8%ED%8C%90)

  - 출처 : 뉴시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0199276)

 

 

 

 

 

국토교육부가 이야기하는 디자인 의견 수렴의 배경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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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상반기 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앞자리 숫자추가” 방식으로 새로운 등록번호 체계를 결정하였고, 2019년 9월부터 신규 등록하는 승용차에 대해 적용할 예정입니다.

 

등록번호 체계 개편의 후속조치로, 현재 국토교통부는 비사업용 승용차 등록번호판의 디자인과 변경 서체 도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본 설문은 그간 연구용역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마련한 디자인 및 서체(안)에 대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파악하여 정책 결정시 참고하기 위한것입니다. 승용차 번호판에 적용될 디자인 구성(안)은 번호판 좌측의 국가상징 문양과 중앙의 심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번호판에 디자인이 도입될 경우 번호판 제작방식은 재귀반사식 필름부착 방식*(現 전기자동차에 적용 중)으로 변경됩니다.

   * (특징) 야간 시인성 제고에 유리하나, 번호판 제작단가 상승 예정(약 1만원 내외, 지역별 상이)

 

서체 변경(안)은 글자마다 굵기·크기·각도 등이 차별화되어 글자 일부로 글자 전체를 유추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글자가 두꺼워짐에 따라 여백이 적어져 시각적으로 조밀하게 보일 수 있으며, 현행 서체와 달라 이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답변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설문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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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육부가 제시한 디자인은 다음과 같이 5가지 이다.

 

 

- 서체변경 : 동의한다. 번호가 멀리서도 선명하게 보일 수 있겠다.

- 디자인도입 : 동의하지 않는다. 유럽은 하나로 연결된 넓은 땅에 다양한 국가가 있다보니 각 국가의 차량임을 표기하기 위해 심볼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일본, 중국 자동차들이 함께 다닌다면 통일된 심볼이 필요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이상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왼쪽에 심볼을 넣기위해 공간이 부족해지므로 글자들의 간격이 좁아지는 부작용도 있다.

- 심볼도입 : 이걸 왜...

 

 

2018.11.20. 코리.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인터넷 검색으로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없어서 대학원진학을 생각했었다. 대학원 진학을 처음 생각한 후 1~2년 정도 고민 후에 진학을 결정했다. 

 

빅데이터경영MBA 과정에 입학하기 전에 나의 상태는 다음과 같았다.

- 빅데이터에 대한 사전지식이 거의 없었다.

- 다룰 수 있는 통계프로그램은 없었다.

- 일상 업무에서는 한글과 MS-OFFICE 제품만 다뤘다.

- 균과 분산, 표준편차, 정규분포 등 수학적 용어들도 20여년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잊었다.

- 코딩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뭔지 몰랐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당연히 몰랐다.

 

 

빅데이터를 통해 통찰력(insight)를 찾을 수 있고,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국민대학교 이외에 이화여대, 경의대, 연세대, 카이스트, 서강대, 고려대, 성균관대, 충북대 등 많은 대학원에 빅데이터 과정이 있었지만, 국민대 과정은 다음의 내용이 매력적이었다.

 

- 토요일 집중 수업

- 아무나 지원가능 (위 언급된 대학원 중 일부는 협약을 맺은 기업 임직원만 지원할 수 있음)

- 우리나라 최초로 빅데이터 과정을 개설

- 알찬 교육과정 - 힘들다는 이야기임

- 장학금

 

 

 

면접

 

면접은 무난했다. 1인당 5~10분 정도 진행되었는데, 면접관은 3명이었다. '자기소개'와 '지원한 이유'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정량적 분석에 대한 개념과 기술(프로그래밍)이 부족하면 과정을 이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경고(?)도 있었다. 아마 나의 이력을 보고 사전 경고를 한 것으로 생각된다.

 

압박없이 나에 대한 이야기와 MBA에서 배우고 싶은 포부 등을 밝히는 면접이라서 떨어지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떨어진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 경영대학원 전체 지원자 191명 중 144명만 합격했다. 경영대학원내 모든 학과들이 포함된 것이고 등록포기한 사람들도 포함된 숫자이지만, 생각보다는 탈락자가 많다.

 

 

 

수업

 

나와 같이 프로그래밍과 통계 분야에 사진 지식과 기술이 부족한 경우, 토요일 하루 동안 진행된 수업을 복습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들다. 학기 당 4과목이 진행되므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에 한 과목씩 복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함께 공부하는 동기 중에 나와 같은 사람도 많이 있었고, 잘하는 분들이 도와주시기에 큰 도움이 된다.(동기사랑 나라사랑)

 

새로운 학문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지칠때 쯤이면, 달콤한 방학이 찾아온다.

하지만 방학에 너무 놓고 쉬어버리면 다음학기가 힘들어 진다. R과 Python같은 언어에 대한 학습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강의

 

강의는 학기별 4과목 중 전임교원(교수님) 1명과 외부전문가 3명이 각 1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전임교원의 수업은 주로 학문(이론+실습)에 관련된 것들이고, 외부전문가 수업은 언어 프로그래밍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이다. MBA 과정인 것을 감안하면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과목당 90분 수업에 10분 휴식, 점심시간 70분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부분 PPT나 프로그래밍 실습을 통해 진행되기에 따로 교재를 펴 놓고 진도를 나가는 방식은 아니다. 강의에 도움되는 도서를 안내해주므로 필요시 구입하면 된다.

 

오랜만에 다양한 과제와 중간/기말고사를 만나 크게 당황하지만, 과제는 집단지성의 힘으로 함께 해쳐나갈 수 있다.(동기사랑 나라사랑)

 

 

 

 

등록금

 

매학기 등록금은 5,820,000원이다. 1학기에는 입학금 1,029,000원이 별도이다.

1학기에는 6,849,000원이 들고, 2학기부터는 5,820,000원이 든다. 문론 입학금과 등록금은 매년 인상될 수 있다.

 

 

 

 

장학금

 

나름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 없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학금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면접일 당일에만 신청할 수 있는 "신입생 추천자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은 재학생 및 졸업생이 신입생을 추천하는 경우, 주어지는 장학금이다. 금액이 얼마인지는 공개되어 있지 않다. 면접일 당일에만 신청할 수 있다.

 

 

 

2018.11.13.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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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동 861-1 | 국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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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재미있는 공간이 생겼다.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에 위치한 땅땅치킨이 운영하는 치킨체험 테마파크인 "땅땅랜드" 이다.


- 주소 : 대구 동구 봉무동 1570-1 (팔공로 220-2)

- 전화번호 : 053-721-7599

- 영업시간 : 매일 10:00~18:00 연중무휴

- 사전 예약 필수!

- 전화로 예약이 가능한데, 전화를 잘 안 받아 너무 힘들다.





지난 8월에 오픈해서 9월까지 할인된 가격인 1인당 10,000원으로 입장할 수 있고, 10월부터는 정상가격인 1인당 20,000원으로 입장할 수 있다. 아이와 어른 구분 없이 1인당 1만원이다.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어른과 아이 구분 없이 일정량의 치킨, 햄버거를 제공해준다.



딸과 함께 다녀온 요약 후기는 다음과 같다.

1. 총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타임 당 50명이 들어가며, 5개 팀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2. 진행 : 치킨 관련 비디오 시청  전시실 → 치킨 상자 꾸미기 → 치킨 만들기 → 햄버거 만들기 → 먹기 → 간단한 레크레이션

3. 1인당 제공되는 음식 : 직접 만든 순살 치킨 약 5조각, 햄버거 1개, 추가 치킨 약 1/3 ~ 1/2 마리

4. 체험 요소가 너무 적다. 행사가격인 1인당 1만원은 적당하지만, 1인당 2만원으로 가격이 인상된다면 메리트가 크지 않다. 

5. 어른 1명에 아이 1명 함께 하기 적당. 어른 1명에 아이 2명은 정신없어서 사진 찍을 여유도 없음.

6. 어른은 자기 분량(치킨, 햄버거 만들기)도 해야 하고, 아이 것도 도와줘야 하는데, 진행이 너무 빠름.

7. 아이들이 튀김 기름 등 위험 요소에 노출되지 않아 안전하다. 




- 땅땅랜드 입구

- 해서 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 땅땅랜드 포토존

- 땅땅치킨 캐릭터와 닭모형 등 포토존이 있다.



- 땅땅랜드 치킨체험 테마파크

- 첫 순서는 치킨을 만드는 과정과 관련된 짧은 영상을 보는 것이다.



- 땅땅랜드 전시실

- 닭 관련 인형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실을 잠시 거친다. 닭 인형은 출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중간 크기 인형이 15,000원 수준이다.



- 땅땅랜드 치킨 상자 꾸미기


약 50명이 5개 팀으로 구분되어 자리에 앉아서 치킨상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 공간에 들어가기 전에 인원확인 절차를 거친다.


치킨 상자를 색연필과 스티커로 꾸미는 시간을 잠시 가진다. 미취학 아동이 혼자 끝내기엔 시간이 빠듯하다. 우린 위에 보이는 상자에서 뒷면은 꾸미지 않았다.


상자 위에 보이는 이름표 같은 네모난 종이에 이름을 적어서 준비한다. 이름표는 다음 단계에서 만드는 치킨 바구니에 달아서 진행요원에게 전달하면 내가 만든 치킨을 튀겨서 준다.



- 땅땅랜드 치킨 만들기 체험


치킨체험 테마파크에서 치킨 만들기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정신이 제일 없다. 약 10명으로 구성된 팀이 하나의 테이블을 함께 사용한다. 진행요원이 각 테이블에 붙어서 하나씩 설명해주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다. 치킨 만들기는 정말 정신없이 진행된다. 


우선 모자와 앞치마를 하고, 비닐장갑을 낀다. 어른용 비닐장갑이 제공되는데, 이걸 5살 딸래미가 끼고 싶어 해서 초반부터 정신이 없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어린이용 장갑도 따로 있었다. 테이블에 함께 비치해뒀으면 매우 좋았을 텐데.


가. 1번 볼에 2번 파우더와 3번 물을 넣고 잘 저어 튀김옷을 만든다.

나. "가"에서 만들어진 튀김옷에 4번의 순살 닭고기를 투입해서 잘 버무린다.

다. 1번 볼(1번 볼이 2개 제공됨)에 2번 파우더를 넣고 "나"에서 만들어진 튀김옷을 입은 순살 닭고기를 넣어 파우더를 골고루 입혀준다.

라. 위 "다"에서 만들어진 튀김 닭을 5번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6번 용기에 담아준다.

마. 치킨 상자 만들기 할 때 준비한 이름표를 5번 바구니에 달아주어야 한다. 

바. 진행요원이 6번 용기를 가져가서 튀겨준다.




- 땅땅랜드 치킨 만들기

- 위의 "나"를 수행하는 모습

- 이렇게 버무리는게 치킨 만들기 체험의 거의 전부이다.



- 땅땅랜드 치킨 체험

- 내가 만들어서 바구니에 담아 둔 치킨을 이렇게 튀겨준다. 중간에 유리벽이 있어서 아이에게 기름이 튀기지 않는다. 

- 운이 좋으면 내 이름표를 찾을 수 있다.



- 땅땅랜드 햄버거 만들기


치킨이 튀겨지는 동안에 햄버거를 만든다.

햄버거 빵, 패티(닭다리 살), 다진 피클, 소스가 제공된다. 야채는 1도 찾을 수 없다. 


햄버거를 만들면 내가 버무린 치킨이 제공되고, 추가 치킨도 제공된다.



- 땅땅랜드 먹을 수 있는 음식


위 사진의 음식물은 총 2인분이다. 

1. 직접 양념해서 만든 순살 치킨 2인분

2. 햄버거 2개

3. 추가로 제공되는 치킨 2인분 - 1인당 약 1/3 ~ 1/2 마리 정도의 양이 제공된다.


위의 1번만 현장에서 먹고, 나머지는 앞서 만든 치킨 상자에 넣어 제공되는 비닐봉지와 종이가방에 담아 포장했다.


앉아서 먹을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한 숨 돌리며 먹을 수 있지만, 먹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위의 1번만 먹고 나머지 포장하니깐 제공된 먹는 시간이 다 지나갔다. 



- 땅땅랜드에서 제공되는 음료

-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 물 등이 제공된다.



- 땅땅랜드 마무리 레크레이션


마무리 레크레이션이 있다. 퀴즈를 내고 맞히면 선물을 준다.(선물이 위에서 만든 치킨 상자에 붙이는 스티커라는 것은 안비밀이다.) 통닭 통구이를 하는 모형과 배달 오토바이 등 볼거러가 조금 있다.





일단 닭을 주제로 한 체험 테마파크라는 것은 신선하다.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기엔 좋은 아이디어이다. 9월까지 할인된 가격인 1인당 10,000원이 유지 된다면 주변에 추천해 볼 의향은 있다. 2만원으로 인상되면 메리트가 크지 않다.


너무 진행이 빨라서 정신이 없다. 1시간 30분짜리 진행을 2시간 정도로 해서 조금 느슨하게 진행하면 좋겠다.


2018.09.26.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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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봉무동 1570-1 | 땅땅랜드 치킨체험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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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음 먹고 냉장고, 정확히는 냉동실 청소를 했다.

 

냉동실에 쌓여가는 음식물을 바라보며, "언제 한 번 치워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했지 실제 청소할 마음을 먹지는 못했었다. 그러다가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넣을 각얼음을 냉동실에서 꺼냈는데, 각 얼음에서 강한 냉동실 냄새가 났다. 이제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냉동실 청소에 사용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 죽 용기 (50개 들이 포장) - 냉동실 냄새를 잡기 위해 구입

- 구연산

- 베이킹소다

- 식초

- 땀

- 2시간 40분의 시간 - 냉장실은 청소하지 못했다.

 

<사진1. 청소 전 냉동실 모습>

 

청소 전 냉동실은 혼란이었다. 우선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이 힘들었다. 찾고자 하는 것을 찾을 수 없다보니 필요 없는 것들이 계속 쌓여갔다. 자른 파를 담은 봉지만 4개가 각기 다른 수납공간에서 발견되었다. 악순환이었다.

 

냉동실 문에도 무질서하게 많은 것들이 쌓여 있었다.

 

 

 

<사진2. 냉동실 내부 물건을 꺼내보았다. 문에 있는 것은 포함되지 않았다.>

 

냉동실 청소는 속도가 생명이다. 녹으면 안 되는 것들이 녹기 전에 서둘러 청소를 진행해야 했다.

 

우리집 냉동실은 내용물들의 정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일단 냉동실에 있는 것들을 꺼내 보았는데, 끝도 없이 나왔다. <사진2>의 내용물에 냉동실 문에 있는 것들은 빠져있다.

 

먹을 것과 먹지 않을 것에 대한 정리를 먼저 진행했다. 오랫동안 존재조차 몰랐던 냉동 음식물들은 미련 없이 버렸다. 밤, 건 대추, 떡국 떡과 같이 너무 많이 있는 것들 역시 먹을 만큼만 남기고 모두 정리했다.

 

먹을 것들만 추린 후, 같인 종류끼리 합쳤다. 썰어 둔 파 봉지가 4개나 발견되어 오래된 것을 버리고 나머지는 모두 하나의 통에 담았다.

 

냉동실 냄새를 잡기 위해 다음의 원칙을 만들었다. 

"냉동실에 일회용 비닐봉지 금지"

우선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는 비닐봉지를 줄이고 싶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깝기도 했고, 냉동실 냄새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냉동실에 들어가는 모든 음식물은 모두 통(용기)과 지퍼백에 넣어 보관한다.

 

 

 

<사진3. 냉동실 청소에 사용한 죽 용기>

- 50개 들이가 16,500원(용기+뚜껑)이다. 왼쪽은 용기, 오른쪽은 뚜껑이다.

- 크기는 17cm(14cm) x 12cm(9cm) x 7cm이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이다.

- 용량은 830ml가 담긴다. 여유롭게 뚜껑을 닫기 위해서는 700ml 정도만 담는게 좋다.

 

 

냉동실 정리 용기를 찾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냉동"이라는 가혹한 조건을 잘 견뎌야 한다. 예전에 사용해본 플라스틱 용기는 몇 번 사용하니 바닥이 갈라지고, 말랑한 뚜껑은 부서져서 버렸다.

 

가장 고민을 많이 한 것이 "하나미짱"이라는 제품이다. 직사각형의 납작한 모양으로 0.4리터, 1리터, 1.5리터 등의 크기 제품이 있다. 1리터 짜리 크기가 23.7cm x 18.2cm x 3.7cm로 냉동만두 한 봉지 정도 들어갈 크기이다. 다 좋은데 가격에서 걸렸다. 1리터 짜리가 1개 2,800원으로 20개를 사면 56,000원이다.

 

그리고 경험상 냉동실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특히 냉동실에서 꺼내서 전자렌지에 넣어 사용하면 수명이 더 짧아지는 것을 느꼈다.

 

고민하던 중에 찾은 것이 죽 용기이다. 본juk 등에서 죽 포장하면 담아주는 그 용기이다.

 

죽 용기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저렴하다. 50개에 16,500원이니 1개 당 330원이다.

2. 저렴하다보니 부서지면 버리면 된다.

3. 용기와 뚜껑이 밀착하여 내용물이 밖으로 흐르지 않는다.

 

죽 용기의 단점도 있다.

1.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50개씩 묶어서 판다. 너무 많다.

 

 

 

<사진4. 냉동실 청소에 사용된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 볼에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그리고 식초를 담고 물을 넣으면 부글부글 거린다.

- 구연산을 사용했기 때문에 식초를 넣을 필요는 없었지만, 식초가 냉장고 냄새를 잡아주기를 기대하면서 넣었다.

- 행주를 적셔서 냉동실의 내부 벽면, 선반, 서랍 등 모든 곳을 닦았다.

 

 

 

<사진5. 냉동실 청소 후 모습>

- 냉동실 문에 있는 얼음통을 잘 사용하지 않아 빼버리고 싶었는데, 다른데 따로 둘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뒀다.

 

개과천선했다.

 

냉동실이 간결해졌다.

 

죽 용기가 마음에 든다.

 

 

 

<사진6. 냉동실 정리에 사용된 죽 용기>

- 냉동실을 정리하면서 신문지에 둘둘 말려있던 송이버섯이 발견되었다!!!!

 

죽 용기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음식물의 냄새를 만족스럽게 차단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집 냉동실 2행 2열로 수납하면 냉기 흐름을 위한 여유 공간이 있게 딱 맞다. 3층까지 쌓을 수도 있다.

 

죽 용기에 테이프를 붙여서 라벨링을 해봤다. 처음이라 해봤는데, 나중에는 귀찮아서 안할 것같다.

 

 

 

<사진7. 냉동실 청소의 결과물>

- 우리집 냉동실에서 불필요하다고 분류되어 음식물쓰레기가 된 것이 총 14650g 이다.

 

충격이었다. 우리 냉장고에 약 15kg의 음식물쓰레기를 보관하고 있었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숫자이다.

 

 

 

앞으로 냉장고에 음식물쓰레기를 보관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2018.09.16. 코리.

 





2018년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슬로건 공모전이 열렸다. 오랫동안 고민해서 공모전에 참가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슬로건 공모전의 개요와 당선작, 그리고 과거 당선작들에 대해 포스팅한다. 나름대로의 결론도 있다.



개요


1. 공모주제 

  - 농업ㆍ농촌의 발전 및 우리 농업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

  -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내용

  -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기능 및 가치를 부각하는 내용

  - 기타 농업인의 날을 빛낼 수 있는 내용

2. 응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3. 슬로건 규격 : 10 ~ 20 글자 내외

4. 접수기간 : 2018.08.13. ~ 22. (10일간)

5. 시 상

  - 당선작(1편) : 50만원 농산물 상품권

  - 우수작(3편) : 각 30만원 농산물 상품권

  - 가 작(5편 이내) : 각 10만원 농산물 상품권

  - 참가상(20편 이내) : 각 16,000원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6. 관련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ngupinnal2018

7. 관련 문서

  -  제23회 농업인의날 슬로건 공모전_응모신청서.hwp

  -  2018 포스터와 결과.zip



2018년 당선작


최우수 : 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농촌의 미래를 이롭게

우수

   - 오늘의 농업가치, 100년의 우리 미래가치

   - 농업의 가치, 대한민국의 가치입니다

   - 도전하는 젊은 농촌, 도약하는 미래농업

가작

   - 농업인의 웃는 오늘, 꿈이 있는 내일!

   - 행복을 전(田)하는 농촌, 희망으로 답(畓)하는 농업

   - 농촌에 젊음을 더하다, 농업에 지혜를 잇다

   - 행복이 피어나는 농촌, 미래를 꽃피우는 농업

   - 행복한 농촌! 농민과 국민의 힘으로!





과거 당선작


2017년

당선작

   -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우수작

   - 농업으로 잇는 미래, 농촌에서 빚는 희망

   - 희망을 걷다, 미래 농업! 행복을 얻다, 우리 농촌!

   - 희망을 “재배”하는 농촌, 미래를 “지배”하는 농업.

가작

   - 오천만을 위한 우리농업, 오천년을 위한 미래농촌

   - 농촌의 다양한 가치, 농업인 땀과 꿈에서!

   - 농업, 세상이 변할수록 그 가치는 더해 갑니다.

   - 같이 여는 농촌의 꿈, 가치 나눈 농업의 힘

   - 가치多할 농업, 같이心는 농촌

출처 : https://blog.naver.com/nongupinnal2017/221107906232



2004 ~ 2017년 당선작

2004 : 함께 가꾼 푸른농촌 함께 누릴 푸른미래

2007 : 생명가득 푸른농촌, 희망가득 미래농업

2008 : 녹색성장 푸른농촌 희망엔진 미래농업

2009 : 꿈에 Green 녹색성장, 함께 Green 농촌 사랑

2010 : 화합, 상생 그리고 축제

2011 : 농업인의 땀과 열정, 대한민국 힘의 근원

2012 : 농업, 국가발전의 주춧돌! 농촌, 푸른미래의 디딤돌!

2013 : 농업은 생명의 숨결!, 농촌은 미래의 물결!

2014 : 꿈을 모아 미래농업! 힘을 모아 행복농촌!

2015 : 마음모아 희망농촌, 행복담아 미래농업

2016 : 함께 가꾼 우리 농업, 함께 누릴 푸른 미래

2017 :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결론


아쉽다. 쩝.(참가상-치킨 상품권-도 안걸리다니...)

2019년을 노리자.



2018.09.13. 코리. 

 

 

 

 

파이썬에서 기본으로 사용되는 할당연사자(Assignment Operators)는 등호(=)이다. 등호는 등호 오른쪽의 값을 왼쪽으로 할당한다.

 

파이썬에는 등호를 응용한 다양한 할당연사자가 존재한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할당연산자

기능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할당한다.

a = b 는

a = 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더하고 그 결과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빼고 그 결과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는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곱하고 그 결과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는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나누고 그 결과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는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나눈 후 그 나머지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는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나눈 후 그 몫을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는

a = a//b 를 의미함

 **=

 왼쪽 변수에 오른쪽 값을 제곱하고 그 결과를 왼쪽 변수에 할당한다.

a **= b 는

a = a**b 를 의미함

 

 

위 할당 연산자들을 실행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 =

>>> a = 5

>>> b = 3 

>>> print(a, b)

(5, 3) ## a에 5가, b에 3이 할당됨

 

 

2. +=

>>> a, b = 5, 3 

>>> a += b ## a = a+b

>>> print(a, b) 

(8, 3) ## a(5)에 b(3)을 더한 값을 a에 할당하므로, a가 8로 변경됨

 

3. -=

>>> a, b = 5, 3 

>>> a -= b ## a = a-b

>>> print(a, b) 

(2, 3) ## a(5)에 b(3)을 뺀 값을 a에 할당하므로, a가 2로 변경됨

 

 

4. *=

>>> a, b = 5, 3 

>>> a *= b ## a = a*b

>>> print(a, b) 

(15, 3) ## a(5)에 b(3)을 곱한 값을 a에 할당하므로, a가 15로 변경됨

 

5. /=

>>> a, b = 5, 3 

>>> a /= b ## a = a/b

>>> print(a, b) 

(1, 3) ## a(5)에 b(3)을 나눈 값을 a에 할당하므로, a가 1로 변경됨

       ## a와 b의 자료형(type)이 정수(int)이므로, 나눈 5/3의 결과가 정수인 1로 나타난다.

 

>>> type(a)

int

 

>>> type(b)

int

 

>>> a, b = 5.0, 3.0 ## a와 b의 자료형을 실수(float)로 입력 

>>> a /= b ## a = a/b

>>> print(a, b) 

(1.6666666666666667, 3.0) ## 데이터가 실수로 입력되니 소수점까지 표현됨

 

>>> type(a)

float

 

>>> type(b)

float

 

 

6. %=

>>> a, b = 5.0, 3.0 ## a와 b의 자료형을 실수(float)로 입력 

>>> a %= b ## a = a%b (나머지 구하기)

>>> print(a, b) 

 

(2.0, 3.0)

 

 

7. //=

>>> a, b = 5.0, 3.0 ## a와 b의 자료형을 실수(float)로 입력 

>>> a //= b ## a = a//b (몫 구하기)

>>> print(a, b) 

 

(1.0, 3.0)

 

 

8. **=

>>> a, b = 5, 3  

>>> a **= b ## a = a**b (5의 3제곱)

>>> print(a, b) 

 

(125, 3)

 

 

 

2018.09.11. 코리.

 

 






파이썬에서는 숫자나 문자를 담을 수 있는 자료구조가 4가지가 있다. 바로 리스트(list), 튜플(tuple), 사전(dictionary), 집합(set)이다.



1. 리스트(list)

   - 값을 순서대로 저장하는 구조이다.

   - 생성 후 수정과 삭제가 자유롭다.


2. 튜플(tuple)

   - 리스트와 같이 값을 순서대로 저장하는 자료구조이지만, 수정과 삭제를 할 수 없다.

   - 수정이 필요없거너 수정해서는 안되는 자료를 담기에 적합하다. (예 : 위치정보 좌표 등)


3. 사전(dictionary)

   - Key와 그에 대응하는 Value를 짝지어 놓은 자료 구조이다.

   - 사전에서 "사과"를 찾으면 "apple"이 나오는 방식이다.


4. 집합(set)

   - 수학에서 사용하는 집합과 같은 개념이다.

   - 자료 구조 중에서 유일하게 값들을 모아둘 수 있는 구조이다.

   - 반복값을 허용하지 않으며, 순서 또한 보존하지 않는다.




이제 각 자료구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리스트(list)


1. 만드는법

대괄호로 만들기

>>> a = [1,2,3]

>>> print(a)

[1, 2, 3]


list 함수로 만들기

>>> b = list('abc')

>>> print(b)

['a', 'b', 'c']



2. 리스트 인덱싱(indexing)과 슬라이싱(slicing)

   : 인덱싱과 슬라이싱은 앞서 살펴본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이썬 - 자료형" 보러가기)

슬라이싱에 간격을 적용할 수 있다 [시작인덱스 : 끝인덱스 : 간격]

>>> c = [1,2,3,4,5,6,7]

>>> c[::2] ##처음부터 끝까지 2간격으로 선택

[1, 3, 5, 7]


>>> c[1:6:3]  ##1번 값부터 6번값 사이에 3간격으로 선택

[2, 5]



3. 리스트 길이 확인

len 함수를 활용하여 리스트 안에 몇 개의 값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음

>>> c = [1,2,3,4,5,6,7]

>>> len(c)

7



4. 리스트 수정, 정렬, 확인하기

데이터 추가하기


>>> 과일 =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귤']

>>> 과일.append('딸기')

>>> print(과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귤', '딸기']  ## 가장 끝에 "딸기"가 추가됨


★원하는 위치에 데이터 추가하기


>>> 과일.insert(1, '참외')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딸기']  ## 1번째 위치(사과 다음)에 "참외"가 추가됨


데이터 삭제하기


>>> 과일 =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 과일.pop(5)  ## pop은 지정된 값을 호출하고 삭제함, 

                        ## 값을 지정하지 않으면 (-1)로 자동 지정되어 가장 마지막 값을 호출하고 삭제함

'귤'

>>> print(과일)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배', '딸기'] ## '귤'이 삭제 됨


>>> 과일.remove('배') ## remove는 가장 앞에 있는 값을 삭제함

>>> print(과일)

['사과', '참외', '포도', '복숭아', '귤', '배'] ## 2개의 '배' 중 가장 앞에 있는 것이 삭제됨


데이터 삭제하기


>>> 과일 =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 del 과일[1:3]  ## 인덱싱과 슬라이싱으로 원하는 데이터 삭제

>>> print(과일)

['사과',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데이터 찾아서 바꾸기


>>> 과일 =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 과일.index('포도')  ## 포도의 위치정보를 인덱싱으로 확인

3


>>> 과일[3] = '수박'  ## 포도의 위치정보에 수박을 입력

>>> print(과일)

['사과', '참외', '배', '수박', '복숭아', '귤', '배', '딸기']


데이터 정렬하기


>>> 과일 =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 과일.reverse()  ## 리스트의 순서를 뒤집기

['딸기', '배', '귤', '복숭아', '포도', '배', '참외', '사과']


>>> 과일.sort()  ## 리스트를 순서대로 정렬

>>> print(과일)

['귤', '딸기', '배', '배', '복숭아', '사과', '참외', '포도']


데이터 정렬하기


>>> 과일 =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 과일.count('배')  ## 리스트 내 값의 갯수를 확인

2


데이터 합치기


>>> 과일1 = ['사과', '참외', '배', '포도']

>>> 과일2 = ['복숭아', '귤', '배', '딸기']

>>> 과일  = 과일1 + 과일2

>>> print(과일)

['사과', '참외', '배', '포도', '복숭아', '귤', '배', '딸기']


데이터 반복하기


>>> 과일1 = ['사과', '참외', '배', '포도']

>>> 과일2 = 과일1 * 2

>>> print(과일2)

['사과', '참외', '배', '포도', '사과', '참외', '배', '포도']




튜플(tuple)


1. 만드는법

★괄호 없이 만들면 튜플이 된다.


>>> a = 1, 2, 3

>>> print(a)

(1, 2, 3)



둥근괄호로 감싸서 만든다.


>>> b = (4, 5, 6)

>>> print(b)

(4, 5, 6)



★tuple 함수에 다른 값을 넣어 튜플로 만든다.


>>> c = (7, 8, 9)

>>> c = tuple(c)

>>> print(c)

(7, 8, 9)


>>> c = [7, 8, 9]  ## 리스트를 튜플로 바꿀 수 있다.

>>> c = tuple(c)

>>> print(c)

(7, 8, 9)




2. 튜플의 인덱싱(indexing), 슬라이싱(slicing), 합치기, 반복 등은 리스트와 동일



3. 수정하기

★튜플은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음


>>> b = (4, 5, 6)

>>> b[1] = 100

Type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ipython-input-119-c3babf5fb9d5> in <module>()

      1 b = (4, 5, 6)

----> 2 b[1] = 100

TypeError: 'tuple' object does not support item assignment ## 튜플을 수정하려고 하자 오류가 발생했다.



★튜플을 리스트로 변환하면 데이터 수정이 가능함


>>> b = (4, 5, 6)

>>> b = list(b)  ## 튜플을 리스트로 변경

>>> print(b)

[4, 5, 6]


>>> b[1] = 100  ## 값 수정

>>> print(b)

[4, 100, 6]


>>> b = tuple(b)  ## 리스트를 다시 튜플로 수정

>>> print(b)

(4, 100, 6)  ## 5가 100으로 수정된 튜플




사전(dictionary)


1. 만드는법

★중괄호를 활용하여 키(key)와 값(value)를 콜론(:)으로 짝지어서 만든다.


>>> 과일 =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 print(과일)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dict 함수로 만든다.


>>> 과일 = dict(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 키(key) 값에는 따옴표가 없다.

>>> print(과일)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2. 기본 개념

★사전 자료를 키(key)로 인덱싱하면 값(value)을 받을 수 있다.


>>> 과일['포도']

'grape'



★키(key)가 중복되면, 나중에 나온 값(value)이 저장된다.  ## 키(key)는 중복 없이 유니크 해야 한다.


>>> 과일 =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사과' : 'green apple'}  ## '사과' 키(key)가 중복됨

>>> print(과일)

{'사과': 'green apple', '배': 'pear', '포도': 'grape'}



★키(key)에는 숫자, 문자, 튜플 등 불변(immutable)인 값들만 넣을 수 있다. 리스트와 같이 가변적인(mutable) 값은 키(key)로 사용할 수 없다.



3. 자료 확인

★키(key) 확인하기


>>> 과일.keys()

dict_keys(['사과', '배', '포도'])



★값(value) 확인하기


>>> 과일.values()

dict_values(['apple', 'pear', 'grape'])



★키(key)와 값(value) 짝지어 확인하기


>>> 과일.items()

dict_items([('사과', 'apple'), ('배', 'pear'), ('포도', 'grape')])  ## 리스트로 관리되고 있다.



★키(key)의 존재 확인


>>> 과일.get('복숭아', '없는 key 입니다.')  ## 있는 key를 찾으면 해당 value를 출력한다.

                                                       ## 없는 key를 찾으면 지정된 값을 출력한다. 

                                                       ## 지정된 값이 없으면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는다.

'없는 key 입니다.'



★키(key)의 존재 확인


>>> '복숭아' in 과일

False



4. 자료 수정

★키(key)를 삭제할 수 있다.


>>> 과일 =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 del 과일['배']  

>>> print(과일)

{'사과' : 'apple', '포도' : 'grape'}  ## 키(key)를 지우면 값(value)도 함께 삭제됨



★사전을 전부 지울 수 있다.


>>> 과일.clear()

>>> print(과일)

{ }



★키(key)와 값(value)을 추가할 수 있다.


>>> 과일 =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 과일['복숭아'] = 'peach'

>>> print(과일)

{'사과': 'apple', '배': 'pear', '포도': 'grape', '복숭아': 'peach'}



★"+"를 이용한 결합은 안되지만, update를 할 수 있다.


>>> 과일1 = {'사과': 'apple', '배': 'pear'}

>>> 과일2 = {'딸기' : 'strawberry', '바나나' : 'banana'}

>>> 과일1.update(과일2)

>>> print(과일)

{'사과': 'apple', '배': 'pear', '딸기': 'strawberry', '바나나': 'banana'}



★값(value)을 수정할 수 있다.


>>> 과일['포도'] = 'fresh grapes'  ## 리스트에서 인덱싱으로 값을 수정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이다.

>>> 과일['포도']

'fresh grapes'




집합(set)


1. 만드는법

★중괄호로 감싸서 만든다. ## 사전과 동일하게 중괄호를 사용하지만, 키(key)와 값(value)의 짝이 없는 차이가 있다.


>>> a = { 1, 3, 2, 3, 1 }

>>> print(a)

{1, 2, 3}  ## 중복이 사라지고, 순서가 보존되지 않는다.



★set 함수로 만든다.


>>> b = (1, 3, 4, 2, 1, 1, 1)

>>> c = set(b)

>>> print(c)

{1, 2, 3, 4}


>>> 과일 = {'사과' : 'apple', '배' : 'pear', '포도' : 'grape'}

>>> d = set(과일)

>>> print(d)

{'배', '사과', '포도'}  ## 사전을 set하면 키(key)의 집합으로 변환된다.


>>> e =  set('hello')

>>> print(e)

{'e', 'l', 'h', 'o'}



2. 자료 수정 및 활용

★집합에 값 추가하기


>>> 과일 = {'배', '사과', '포도'}

>>> 과일.add('딸기')

>>> print(과일)

{'배', '딸기', '사과', '포도'}



★하나 이상의 값은 update로 추가


>>> 과일 = {'배', '사과', '포도'}

>>> 과일.update(['복숭아', '바나나', '수박']

>>> print(과일)

{'배', '복숭아', '사과', '포도', '수박', '바나나'}



★값 제거는 remove로 할 수 있다.


>>> 과일 = {'배', '사과', '포도'}

>>> 과일.remove('사과')

>>> print(과일)

{'배', '포도'}


★합집합 ( | 또는 union)  ## "|"는 "shift + \"를 누르면 나타난다. 


>>> num_1 = {1, 2, 3}

>>> num_2 = {3, 4, 5}

>>> print(num_1 | num_2)

>>> print(num_1.union(num_2))

{1, 2, 3, 4, 5}

{1, 2, 3, 4, 5}



★교집합 ( & 또는 intersection)


>>> num_1 = {1, 2, 3}

>>> num_2 = {3, 4, 5}

>>> print(num_1 & num_2)

>>> print(num_1.intersection(num_2))

{3}

{3}



★차집합 ( - 또는 difference)


>>> num_1 = {1, 2, 3}

>>> num_2 = {3, 4, 5}

>>> print(num_1 - num_2)

>>> print(num_1.difference(num_2))

{1, 2}

{1, 2}




2018.09.07. 코리.



 

 

 

Four Points by Sheraton Seoul Namsan(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이하 포포인츠)은 서울역과 가까워서 편리하다. 특히 서울역과 호텔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 상호 : Four Points by Sheraton Seoul Namsan(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 전화번호 : 02-6070-7000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동자동 56)

 

 

 

 

 

- 포포인츠 외부 전경

 

서울역에서 호텔 건물 내부까지 지하로 이동 가능하다. KTX나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이동이 편리하겠다.

 

 

 

- 포포인츠 앞 조형물

 

"현대인의 영원한 친구인 슈퍼맨은 초인적 영웅이면서도 그의 일상은 상대적으로 평범하고 순박하다. 그러한 슈퍼맨의 모습을 황소로 의인화하여 현대인의 꿈과 희망을 담고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조형물로 표현하였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호텔입구는 위 조형물 뒤에 보이는 "FOUR POINTS" 간판 아래에 있다.

 

 

 

- 포포인츠 슈페리얼 더블 Superior Double 방 내부

 

더블침대 1개, 책상, 의자, TV 등이 있었다.

 

 

 

- 포포인츠 슈페리얼 더블 Superior Double 화장실

 

화장실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세면대 아래에 수건도 충분히 놓여 있었다.

 

 

 

- 포포인츠 슈페리얼 더블 Superior Double 화장실

 

샤워가운도 제공되었고, 샤워실 안에 바디워시와 샴푸 용기가 벽에 붙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했다. 비누는 세면대에 제공된 1개를 사용해야 했다.

 

 

 

- 포포인츠 남쪽(서울역 방향) 전경

 

포포인츠 20층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바로 발 아래에 서울역이 보인다. 위 사진에서 아랫부분이 서울역으로 드나드는 철도이고, 오른쪽이 서울역 방향이다.

 

왼쪽 끝에 63빌딩(63스퀘어)이 멀리 보인다.

 

서울역을 빠져나와서 항상 서울스퀘어와 서울남대문경찰서가 위치한 동쪽의 으리으리한 건물들만 봤었는데, 그 반대 방향은 위 사진처럼 주택가가 많아 보인다. 서울역을 경계로 다른 세상인 것 같다.

 

 

 

- 포포인츠 식당 The Eatery(더 이터리)

 

포포인츠 건물 19층에 식당이 위치해있다. 아침은 성인이 28,000원, 점심은 성인이 주중 38,000원, 주말 45,000원, 저녁은 성인이 65,000원이다.

 

아침은 못 먹어봤고, 점심은 괜찮았고, 저녁은 가격대비 별로였다.

 

 

 

- 포포인츠 식당 The Eatery(더 이터리) 내부

 

 

 

- 포포인츠 The Eatery Lunch(런치)

 

런치는 괜찮았다. 메뉴도 다양했고 맛도 좋았다. 초밥에 광어 초밥과 연어 초밥이 좋았다. 재미있는 부분은 초밥에 사용된 와사비(고추냉이)는 와사비분을 이용했는데, 초밥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된 고추냉이는 생고추냉이였다.

 

 

 

- 포포인츠 식당 The Eatery(더 이터리)의 다양한 음식들

 

미처 사진에 담지 못한 다른 음식들도 많았다. 초밥 종류는 5가지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모두 맛이 괜찮았다. 샐러드와 디저트 과일도 신선했고, 디저트 케익류도 맛이 좋았다.

 

 

 

저녁은 점심과 달리 뷔페가 아니라 테이블로 몇 가지 음식을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빵, 파스타, 피자 등 5가지 정도의 음식이 제공되었다.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저녁은 맛이 별로였다. 늦잠을 자서 아침을 먹지 못한 것이 아쉽다.

 

 

2018.09.06.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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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동자동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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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에서 다룰 수 있는 자료형(data type)은 크게 숫자, 문자, 그리고 변수가 있다. 



숫자


숫자는 다시 정수(int - integer)와 실수(float)로 구분된다. 

- 정수 : -2, -1, 0, 1, 2 등

- 실수 : 3.14, -3.14, 3.14e5 등


파이썬에서 숫자의 사칙연산은 일반 계산기의 것과 유사하다.


1. 더하기

>>>5 + 2

7


2. 빼기

>>>5 - 2

3


3. 곱하기

>>>5 * 2

10


4. 제곱

>>>5 ** 2

25


5. 나누기

>>>5 / 2

2.5


6. 몫

>>>5 // 2

2


7. 나머지

>>>5 % 2

1




변수


문자에 대한 설명에 앞서 "변수"에 대해 살펴보자. 변수(variable)이란 파이썬을 포함한 프로그래밍에서 특정 값에 이름표를 붙인 것이다.


1. 파이썬에서 변수할당(이름표 붙이기)은 등호(=)를 이용한다.

   - 아래에서 숫자 1에 one 이라는 변수를 할당(이름표를 붙이고)하고, 숫자 2에 two라는 변수를 할당했다.

   - 그리고 one을 입력 및 실행하면 숫자 1이, two를 입력 및 실행하면 숫자 2가 출력된다.

>>>one = 1

>>>two = 2


>>> one

1


>>> two

2



2. 변수와 문자열의 차이

   - "one = 1"이라는 변수를 지정한 후, print를 활용한 출력문에 하나는 one, 다른 하나는 "one"를 입력한다

   - print(one)은 변수 one의 값인 1을 출력한다.

   - print("one")은 문자열 one를 출력한다.

>>>one = 1

>>>print(one)

>>>print("one")


1

one



3. 변수 이름 짓기 규칙

   - 파이썬의 변수는 알파벳 대문자, 알파벳 소문자, 숫자, 언더바( _ ), 한글, 한자 등을 사용할 수 있음

   -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는 구별함. 즉, 변수 ABC와 abc는 다른 변수임

   - 첫 글자를 숫자로 시작할 수 없다. (예 : 1number, 1_num 등 사용하면 SyntaxErrror 출력됨)

   - 공백, 특수문자, 문장부호를 변수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음



4. 변수 덮어쓰기

   - 값이 2번 이상 할당된 변수가 있으면, 가장 마지막에 할당된 값으로 덮어쓰여진다.

   - one 변수는 1 이라는 값이 할당되었지만, one 변수에 10을 다시 할당하면서 값이 덮어쓰여졌다.

>>>one = 1

>>>one = 10

>>>print(one)


10


   - 변수끼리 계산에 의해서도 값이 덮어쓰여진다.

   - 아래 계산을 거치면서 one 변수의 값이 1에서 2로 변경되었다.

>>>one = 1

>>>one = one + 1

>>>print(one)


2




5. 동시에 여러 변수 지정하기

>>>one, two = 1, 2

>>>print(one)

>>>print(two)


1

2



6. 변수 값 교환하기

>>>one, two = 1, 2

>>>one, two = two, one

>>>print(one)

>>>print(two)


2

1



7. Name Error

   - 값이 할당되지 않은(이름표가 붙지 않은) 변수를 실행시키면, NameError가 발생한다.

>>>three


Name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ipython-input-9-1e7720a3460b> in <module>()

----> 1 three


NameError: name 'three' is not defined



8. 변수 삭제하기

   -  더 이상 쓸모없는 변수는 내장함수 del을 사용해서 지울 수 있다.

   -  변수 two를 삭제한 후 two를 출력하고자 하니, NameError가 발생했다.

>>>del two

>>>print(two)


Name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ipython-input-10-d32c19b2d22e> in <module>()

      1 del two

----> 2 print(two)


NameError: name 'two' is not defined





문자


1. 문자는 따옴표를 사용해서 만들 수 있다. 

   - 큰 따옴표( " )와 작은 따옴표( ' ) 모두 사용 가능하다.

   - 하나의 문자열은 동일한 따옴표로 시작하고 끝내야 한다. (큰 따옴표와 작은 따옴표를 혼용해서는 안된다)

>>>text_1 = "welcome to python world"

>>>text_2 = ', my friend'



2. 큰 따옴표 안에 또 따옴표 쓰이는 경우

   - 아래 text_3을 실행하면 SyntaxError가 발생한다.

>>>text_3 = "my friend say, "welcome to python world" "


  File "<ipython-input-11-82fa2feae37a>", line 1

    text_3 = "my friend say, "welcome to python world" "

                                    ^

SyntaxError: invalid syntax



3. 따옴표 안에 또 따옴표가 필요한 경우 사용 방법

   - 큰 따옴표 안에 작은 따옴표를 사용한다.

   - 이스케이프 코드( \역슬러쉬(\) )를 사용한다.

   - 연속된 큰 따옴표 3개(""") 사이에 기입된 내용은 모두 문자열로 인식된다. 

>>>text_3 = "my friend say, 'welcome to python world' "

>>>text_3 = "my friend say, \"welcome to python world\"

>>>text_3 = """ 

                 "my friend say, "welcome to python world" "

                 """



4. 문자열 연산

   - 덧셈으로 문자열을 더하고, 곱셈으로 문자열을 반복할 수 있다.

   - 문자열 곱셈은 줄 긋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text_1 = "welcome to python world"

>>>text_2 = ', my friend'

>>>text_1 + text_2


'welcome to python world, my friend'



>>>'go' * 3


'gogogo'



>>>'=' * 30


'=============================='



5. Format

   - 문자열에 원하는 값을 입력하기 위해 Format을 이용할 수 있다.

>>>'Hello { }, welcome to { } world' .format('John', 'python')


'Hello John, welcome to python world'



>>>who = 'John'

>>>what = 'python'

>>>'Hello {name1}, welcome to {name2} world' .format(name1=who, name2=what)


'Hello John, welcome to python world'


   - 파이썬 3.6부터는 .format()을 대신하여 f' '를 사용할 수 있다.

>>>who = 'John'

>>>what = 'python'

>>>f 'Hello {who}, welcome to {what} world'



6. 문자열 인덱싱(indexing)

   - 문자열에서 특정 글자에 접근하는 방식을 인덱싱(indexing)이라 한다.

   - 중괄호( [ ] )를 사용해서 문자열의 특정 글자 순서를 지정함으로써 인덱싱 할 수 있다.

   - 첫 글자의 순서는 0 으로 시작한다.

   - 가장 마지막 글자의 순서는 -1 로 지정할 수 있다.

   - 공백도 글자수에 포함된다.

>>>text_2 = 'my friend'

>>>text_2[0], text_2[1], text_2[2], text_2[3]


('m', 'y', ' ', 'f')



>>>text_2 = 'my friend'

>>>text_2[-1], text_2[-2], text_2[-3], text_2[-4]


('d', 'n', 'e', 'i')



7. 문자열 슬라이싱(slicing)

   - 문자열에서 인덱싱을 활용하여 문자를 범위로 선택하는 것을 슬라이싱(slicing)이라 한다.

   - 중괄호( [ ] )와 콜론( : )을 사용해서 문자열 인덱싱으로 범위를 지정한다.

   - 편이상 0과 마지막 숫자를 생략할 수 있다. (예 : text_2[:2] )

>>>text_2 = 'my friend'

>>>text_2_1 = text_2[0:2]

>>>text_2_2 = text_2[3:9]


>>>print(text_2_1)

>>>print(text_2_2)


my

friend



8. 문자열에서 사용되는 함수

   - join 함수 : 문자열을 원하는 글자로 더한다.

   - split 함수 : 문자열을 원하는 글자로 나눈다.

   - strip 함수 : 문자열 앞뒤의 공백을 지운다. 문자열 내부의 공백은 지우지 않는다.

   - replace 함수 : 문자열의 특정 글자를 다른 글자로 바꾼다.

   - in 함수 : 문자열 안에 해당 글자가 있는지 확인

   - not in 함수 : 문자열 안에 해당 글자가 없는지 확인

   - count 함수 : 특정 글자가 문자열에 몇번 사용되었는지 확인

   - find 함수 : 문자열에서 특정 글자나 단어의 위치를 확인

   - index 함수 : 문자열에서 특정 글자의 위치정보 확인

   - capitalize : 문자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변환

   - lower : 모든 글자를 소문자로 변환

   - upper : 모든 글자를 대문자료 변환

   - startswith : 해당 문자열이 특정 글자로 시작되는지 확인

   - endswith : 해당 문자열이 특정 글자로 끝나는지 확인

>>>"-".join('my friend')

'm-y- -f-r-i-e-n-d'


>>>'welcome to python world' .split(' ')

'welcome', 'to', 'python', 'world'


>>>'     my   friend     ' .strip()

'my   friend'


>>>'pithon world' .replace('pi', 'py')

'python world'


>>>text_4 = 'Hello John, welcome to python world'

>>>'python' in text_4

True


>>>'python' not in text_4

False


>>>text_4.count('o')

6


>>>text_4.find('to')

20


>>>text_4.index('p')

23


>>>text_2 = 'my Friend'

>>>print( text_2.capitalize() )

My Friend


>>>print( text_2.lower() )

my friend


>>>print( text_2.upper() )

MY FRIEND


>>>text_4 = 'Hello John, welcome to python world'

>>>text_4.startswith('Hello')

True


>>>text_4 = 'Hello John, welcome to python world'

>>>text_4.endswith('python')

False




자료형 변환


1. 정수로 변환

   - 실수를 정수로 변환

   - 문자형 숫자를 정수로 변환

>>>int(3.14)

3


>>>int('314') * 100

31400


2. 실수로 변환

   - 정수를 실수로 변환

   - 문자열을 실수로 변환

>>>float(3)

3.0


>>>float('3.14') / 10

0.314


3. 문자열로 변환

   - 숫자(정수, 실수)를 포함한 값들을 문자열로 변환

>>>str(3.14)

'3.14'




2018.09.05. 코리. 



 

 

 

파이썬을 사용함에 있어 가장 기본인 모드 변경과 셀 조작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하고자 한다. 간단하지만 처음 jupyter notebook을 켰을 때 생기는 막막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다. 

 

 

 

<그림1> 파이썬 모드 변경

 

파이썬(python)에는 모드가 명령모드와 편집모드 2가지 있다. 위 그림에 파란색 테두리가 명령모드이고, 녹색 테두리가 편집모이다.

셀에 어떠한 명령을 내리고 싶을 때 명령모드를 사용하고, 코드를 입력하고 편집할 때 편집모드를 사용한다.

 

명령모드에서 편집모드로 이동하는 단축키는 엔터(enter)키 이고, 반대로 편집모드에서 명령모드로 이동하는 단축키는 ESC키 이다. 

 

 

 

<그림2> 파이썬 셀 조작하기

 

파이썬(python)에서는 하나의 라인을 "셀"이라고 부른다. 셀을 추가하고, 삭제하고, 복사하고, 합치는 방법이 있다. 이런 셀 조작은 <그림1>에서 살펴본 "명령모드"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1. 셀 추가하기

   - 셀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추가할 위치(기준 셀)을 선택해야 한다.

   - <그림2>에서 2번 셀을 기준으로 선택(마우스 클릭)한 경우

   - 키보드에서 a 를 누르면 "기준 셀 위"에 셀(라인)이 추가된다.

   - 키보드에서 b 를 누르면 "기준 셀 아래"에 셀(라인)이 추가된다.

 

2. 셀 제거하기

   - 제거하고자 하는 셀을 선택(마우스 클릭) 한 후

   - 키보드에서 x 를 누르면 해당 셀(라인)이 삭제된다.

   - 제거한 셀을 다시 살리고자 한다면 키보드에서 z 를 누른다.

 

3. 셀 복사하고 붙여넣기

   - 복사할 셀을 선택(마우스 클릭) 한 후

   - 키보드에서 c 를 눌러서 복사한다.

   - 복사한 셀을 붙여넣기 위해서는 붙여 넣을 기준이 되는 셀을 선택한 후

   - 키보드에서 v 를 누르면 기준 셀 아래에 붙여 넣어진다.

   - 키보드에서 shift + v 를 누르면 기준 셀 위에 붙여 넣어진다.

 

4. 셀 이동하기

   - 이동하고 싶은 셀을 선택한 후 방향키(화살표)로 셀을 이동시킬 수 있다.

 

5. 셀 합치기

   - 합치고 싶은 셀을 선택한다. <그림2>에서 3, 4번 셀을 선택한다.

   - 키보드에서 shift + m 을 누르면 선택된 셀을 합칠 수 있다.

   - 합쳐진 결과가 5번째 셀에 나타나 있다.

 

 

 

여기에 추가로 셀에 입력된 내용을 실행하는 "코드 실행"은 키보드에서 shift + enter 를 누르는 것이다. 코드 실행은 명령모드가 아닌 "편집모드"에서 실행해야 한다.

 

그리고 코드를 실행했는데, 무한루프에 빠졌거나, 결과가 너무 많이 나와서 중간에 커널을 강제로 멈추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ctrl + c 를 눌러야 한다.

 

 

기본적인 파이썬(주피터 노트북) 사용방법을 알아보았다.

 

 

2018.09.04.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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