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말.

다가올지 않을 것 같았던 내차 보증기간 만료일이 코앞까지 다가와 버렸다. 벌써 차를 탄지 만 3년이 다되었다니 놀랍다.

 

보증이 만료되기 전,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 점검 예약을 해두었지만 믿을 만한 사설 정비소에서 차량상태에 대한 확인을 받고 싶었다.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 대한 불신도 어느 정도는 있다.

 

동네에 차량 정비소가 많지만 워낙 바가지를 썼다는 말이 많아서 어느 정비소를 믿고 가야할지 결정할 수 없었다. 가끔 활동하는 폭스바겐 카페와 각종 검색을 통해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KTAMG라는 정비소를 알게 되었다.

 

방문 예약을 위해 몇 차례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사장님 목소리가 무뚝뚝하셔서 조금 걱정을 했다. 하지만 정비를 받는 동안 여기저기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물어보는 내용에 대해서도 답변을 잘 해주시는 등 친절하셨다.

 

 

상호명 : KTAMG 대구북구점

주소 : 대구 북구 연암로 180 (산격동 752-4)

전화번호 : 010-4662-5237 / 053-959-2288

주차 : 작은 규모이지만 주차장이 있다

 

 

KTAMG는 Korea Top Auto Mechanic Group를 의미한다.

본사는 충남 금산에 있고, 전국에 110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사업영역은 "수입자동차 정비를 주 테마로 자동차 부품 및 정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이다

 

 

 

 

 

 

- KTAMG(대구북구점) 진입로 1)

- 빨간색 화살표로 진입하는게 가장 적합하다.

- 대로면(연암로) 입구(핑크색 화살표)는 이용하기 불편해서 뒤편으로 진입해야 한다.

- "산격1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해서 가는 것이 더 편리할 수 있다.

- 오른쪽 위의 핑크화살표 3개로 표기된 골목은 진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연암네거리에서 유턴을 해서는 안된다.

 

 

- 내 차가 리프트에 올라 있다.

 

 

- 오일 누유 확인을 위해 언더커버 안쪽까지 꼼꼼히 점검해주고 계신다.

 

 

- 마지막으로 진단기까지 물려서 오류 여부를 확인해 주셨다.

-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도 점검해 주셨다.

 

 

점검을 마친 결과, 걱정했던 오일 누유는 발견되지 않았다. 브레이크와 다른 부분들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이었다. 진단기에서 작은 오류가 하나 발견되어 폭스바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문의해보아야 하겠다.

 

엔진오일 교환에 대해서도 문의드려보니, 10만원 초반으로 상당히 매력적이다. 센터는 20만원 중후반으로 알려져 있다. 엔진오일의 종류 등도 따져봐야 하겠지만, 가격 면에서 상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실 KTAMG를 방문하기 전에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방문 후기가 모두 좋게 되어 있어서 "정말 좋은 정비소" 일 수 있겠지만, "정말 홍보를 잘하는 정비소"의 가능성도 있었다.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으로 방문했지만,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내 차 보증이 끝난 후 엔진오일과 같은 소모품 교환부터 정비까지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락폴딩 등의 코딩도 문의를 드렸는데, 마침 기계가 고장 나서 안된다고 하셨다. 다음번에 방문하면 코딩도 가능하다고 알려주셨다. 이것도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다!!

 

 

출처 및 참고자료

1) 다음 지도(map.daum.net)

 

 

2018.05.17.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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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산격동 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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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왔다. 지난 한 주 동안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어 좋았는데, 5월 15일 한 방에 여름이 와버렸다. 강력한 미세먼지와 함께 대구 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았다. 시원한 뭔가가 간절해지자,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밀탑빙수가 생각났다. 와이프와 함께 먹으려면 포장을 해야 하는데, 밀탑빙수가 포장이 될까?

 

 

밀탑빙수도 포장이 된다!! 그런데, 빙수가 녹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최대 30분이다.

 

 

상호 : 밀탑 현대백화점대구점

전화번호 : 053-245-3855

주소 :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077 (계산동2가 200) 현대백화점대구점 8F

 

 

 

 

 

- 5월 15일, 화요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밀탑빙수에서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밀탑빙수 메뉴판

- 빙수류는 모두 7,000원이다. (밀크빙수, 딸기빙수, 과일빙수, 커피빙수, 녹차빙수)

- 단팥죽, 크레이프, 파르테도 7,000원이다.

- 아이스 매실/석류/녹차/아이스티는 6,000원, 아이스크림과 쉐이크(밀크/모카/초코/딸기)는 6,000원, 과일주스(오렌지/키위/딸기/토마토/바나나/혼합)는 7,000원 이다.

 

 

- 밀탑 밀크빙수는 이렇게 포장해 준다.

- 드라이아이스와 같은 냉매는 넣어주지 않다.

- 플라스틱 용기에 밀크빙수를 담고, 그 용기를 보온재질의 용기(스티로폼 컵라면 용기와 비슷)에 담아주는 것이 포장의 끝이다.

- 빙수 위에 고이 놓이는 떡을 조금 더 줄 수 있는지 물었더니, 떡 추가는 1,000원이라 했다.

 

 

빙수를 포장한다고 하자, 30분 이상 견디기는 힘들다고 해서 어떻게 포장이 되나 궁금했는데, 이게 다다. 에어컨이 작동하는 자동차에서 30분을 겨우 버티는 수준이다. 이 상태로 거리를 걸어서 돌아다니면 10분도 안돼서 다 녹을 것 같다.

 

에어컨을 튼 자동차에 고이 모셔서 약 30분 뒤에 개봉해보니 아직까진 빙수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었다. 반 그릇 정도는 얼음 질감이 느껴지는 빙수로 맛있게 먹었는데, 그 뒤론 녹아서 훌훌 마셨다.

 

 

밀탑 밀크빙수 포장은 다음의 상황에서 적합하다.

1. 현대백화점 건물 내부

   - 예: 지하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으며 빙수를 먹는 경우

2. 현대백화점에서 걸어서 5분 이내의 장소

3. 빙수를 전달받은 후 에어컨이 작동하는 자동차로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

   - 차 안에 아이스박스가 있다면 조금 더 멀리 갈 수 있음

   - 주중 퇴근시간이나 주말 같이 차가 밀릴 때는 비추

 

 

 

- 2018년 5월 15일, 대구 낮 기온이 차량 온도계를 기준으로 36도까지 올랐다.

 

 

 

대구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지난 한 주 동안 시원해서 좋았는데, 순식간에 온도가 너무 올라버렸다. 올해는 얼마나 더워질까.

 

2018.05.16.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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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계산동2가 200 현대백화점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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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18 22:05

    비밀댓글입니다

 

 

동대구역을 종종 찾게 되면 불필요한 짐을 잠시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어디있나 찾아보았더니 역사 안에 물품보관소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었다.

 

가격도 당일사용(매일밤 12시까지) 비용이 크기에 따라 2,000원에서 6,000원으로 적당한 수준이다. 아침에 동대구역에 도착해서 소형 짐을 맡기고 볼일은 본 후, 밤 12시전에 짐을 찾으면 2,00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방식이다.

 

 

동대구역 정문을 통해 입장하면 오른쪽에 아래와 같은 안내판을 만날 수 있고, 오른쪽 위에 물품보관소의 위치가 나타나 있다.

 

- 동대구역 정문안에 위치한 안내판

 

 

 

- 위 안내판의 안내에 따라 앞으로 계속 직진해서 파스쿠치와 베스킨라빈스를 지나 쭉 나아가야 한다.

 

 

- 위 사진에서 조금 더 앞으로 가면 왼쪽에 물품보관소를 찾을 수 있다.

 

 

- 동대구역 물품보관소 요금 및 사용약관

- 사용요금은 보관함 크기에 따라 2,000원에서 6,000원으로 나눠져 있다.

- 밤12시를 기준으로 기본요금과 추가요금이 나뉘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전 9시에 짐을 보관하고, 밤 11시59분에 짐을 찾으면 기본요금만 내면되지만, 밤 11시에 짐을 보관하고 새벽 1시에 짐을 찾으면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방식이다.

 

 

- 물품보관함은 이렇게 생겼다.

- 보관요금은 현금(동전, 지폐)과 카드 모두 가능하다.

- 재미있는 점은 "지문인식" 기능이 있어서 물품을 찾을 때 지문인식으로 보관함 문을 열 수 있다.

 

 

- 동대구역 물품보관함 보관 사용 설명서

- 안내된 방법에 따라 보관을 진행할 수 있다. 지문도 등록한다.

 

 

- 동대구역 물품보관함 찾음 사용 설명서

- 안내된 방법에 따라 찾음을 진행할 수 있다

- 등록한 지문으로 물건을 찾을 수 있고, 지문인식이 안 되는 경우, 영수증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찾을 수도 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동대구역 안에 위치하고 있어 분실 위험이 낮고 짐을 들고 이리저리 헤매지 않아도 되는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단순히 짐을 보관하고 찾는 방식이라 뚜렷한 단점은 없지만 지문등록과 관련해서 아쉬운 점은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문인식을 사용하는 것은 꽤 참신한 방법이다. 하지만, 지문도 개인정보(생체정보)이므로 그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물품보관시에 개인정보(이름 등)를 입력하지 않지만, 보관요금을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카드정보와 지문정보를 결합하면 충분히 악용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지문정보를 입력하는 단계에서 정보주체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도 없다. 그리고 지문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보관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것도 문제가 있다. 비밀번호를 이용해 물품을 찾을 수 있다면, 굳이 지문정보 등록을 필수로 해야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2018.05.05.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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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신암동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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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상행)를 이용해서 천안삼거리휴게소를 방문했다.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이영자 휴게소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해물볶음돈가스"를 먹어보기로 했다.



기본정보

- 방문일 : 2018.04.28.

- 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상행(서울방향)

- 전화번호 : 041-551-2480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쉼1길 (삼룡동 173-1)

- 직전 휴게소 : 청주휴게소 (천안삼거리휴게소까지 약 20km, 약 13분)

- 다음 휴게소 : 입장휴게소 (천안삼거리휴게소로부터 약 18km, 약 10분)



편의정보1)

편의시설(휴게소) : 수유실, 내고장특산물, 약국, 쉼터

- 주요매장 : 호두나무(돈가스), 호두과자, 나뚜르(Natuur), 탐앤탐스(TOM N TOMS COFFEE), 앤티앤즈(AuntieAnne's), 던킨도너츠, 망고식스, 통영청정어묵

- 식당 대표음식 : 병천순대국밥(6,500원)

  * 병천순대는 다른 순대에 비해 양배추와 선지가 많이 들어가 고소한 맛과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

- 화장실 : 일반 화장실(별도 테마 없음)

- 휴게소 테마 : 호두리 공원

   * 천안의 명물 호두를 모티브로 하고 천안삼거리의 숫자 3을 조합하여 3가지 즐거움을 제공하는 3-ZONE(스토리존, 상징존, 힐링존)을 구축

- 주유소 : SK주유소, SK LPG 충전소







천안삼거리휴게소를 찾은 가장 큰 이유는 이영자가 추천한 고속도로 맛집인 호두나무에서 "해물볶음돈가스"를 먹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휴게소의 다른 곳은 방문하지 않고 바로 호두나무로 입장했다.




<사진1. 호두나무몰 가게 전경>

- 호두나무는 나뚜르와 탐앤탐즈 등과 함께 호두나무몰 안에 위치해 있다.  

- 호두나무 안에 자리가 부족하면 위 사진에 보이는 테이블에서 식사도 가능하다.
- 위 사진 왼쪽에 있는 좌석에는 노트북과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좌석이 있다.


<사진2. 호두나무 가게 입구>

- 다양한 돈가스를 판매하는 곳이다. 고속도로 푸트코트와는 별도의 건물에 있다.

- 4인 테이블이 14개 정도 있다. 전파를 타서 그런지 항상 붐빈다.



<사진3. 호두나무 메뉴>

- 주력상품이자 이영자의 추천 메뉴인 해물볶음돈가스는 9,500원이다. 한 끼 식사로 비싼 가격이지만, 한 번쯤은 도전해볼 만하다.



<사진4. 해물볶음돈가스1>

- 돈가스 위에 매콤한 해물볶음이 올라가 있는 형태이다. 해물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다.

- 얹어진 해물볶음이 돈가스를 매콤하고 촉촉하게 지원한다. 그래서 촉촉한 돈가스를 싫어하는 사람(찍먹파)들은 한 번 생각 후 주문이 필요하다. 

- 그리고 돈가스가 잘려서 서빙된다.



<사진5. 해물볶음돈가스2>

-일식 돈가스처럼 두툼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즐거운 식감을 준다.



돈가스가 9,500원이라 비싼편이다. 하지만 휴게소 푸드코트의 음식들이 기본 7~8,000원 정도하고 돈가스는 8,000원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서울방향으로 이동한다면, 들어서 먹어볼만 한 메뉴이다.



출처 및 참고자료

1) 한국도로공사 : http://www.ex.co.kr



2018.04.30.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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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173-1 | 천안삼거리휴게소 서울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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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문구점이 있다. 정확히는 책과 함께 문구, 팬시 등을 판매하는 문고가 있다. 조금 구석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서울역에서 몇몇 사람에게 물어봐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서울역에서 4색 볼펜을 사기 위해 찾아봤지만, storyway(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단색 볼펜 밖에 없었다. 서울역 안내데스크에 문의해봤더니 책을 판매하는 곳은 있는데, 문구류는 잘 모르겠다며 안내해 주었다.

 

 

서울역 대교문고

전화번호 : 02-393-2460

영업시간 : 08:00 ~ 21:00

 

 

 

<사진1. 서울역 대교문고 가는 길1>

- 대교문고는 지하철 개찰구 인근에 있기 때문에 서울역에서 나가는 곳 2번을 통해 지하철 1, 4호선을 타는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사진2. 서울역 대교문고 가는 길2>

- 지하철 개찰구에 다가서면 왼쪽을 바라보면 "대교문구"가 보인다. 이곳을 자주 지나다녔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사진3. 서울역 대교문고>

- 대교문고에는 보통 서점과 같이 각종 책(소설, 잡지, 경영, 문제집 등)이 판매중이다.

-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왼쪽에 볼펜 등의 문구류가 진열되어 있다. 찾고 있던 4색 볼펜을 4,500원 정도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 아이들 장난감도 일부 있고, 매장에 들어가서 오른쪽 끝에는 이어폰, 엽서, 편지지, 실내화 등의 각종 팬시류가 위치하고 있다.

 

 

 

서울역에 문구점이 보이지 않아 의아했는데, 이렇게 발견하게 되었다.

 

2018.04.26.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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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동자동 4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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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대문사진 - 동대구역 인근 daum 지도>


동대구역 인근에는 숨겨진 주차공간이 많다. 오늘은 그 중에서 주말이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한다.


대구MBC네거리에서 동대구역 방향(북쪽)으로 진행하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백아울렛을 지나치면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이 보인다. 위 대문사진 아래 부분의 핑크 화살표가 가르치는 부분이다. 골목으로 우회전하면 바로 앞에 CU 편의점이 보이는데, 그 곳에서 다시 좌회전을 할 수 있다. 바로 아래 <사진1>의 모습이다.


CU앞에서 좌회전을 하면 중앙선이 그려지지 않은 왕복 2차선 정도 될 만한 도로가 보인다. 이 도로 왼쪽이 모두 공영주차장이다. <사진1>에서 왼쪽에 보이는 흰색 승용차부터 저 멀리 휘어지는 도로 끝까지가 공영주차장이다. 



<사진1. 동대구로 공영주차장 대백아울렛(남쪽) 인근 입구>

- 왼쪽 흰색 승용차자리부터 쭈욱 주차공간이다.(사진 상으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사진2>가 끝부분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사진2. 동대구로 공영주차장 동대구역(북쪽) 방향 출구>

대문사진의 붉은색 선을 따라서 계속 주차공간이 있다.

- 사진 상 왼쪽(동쪽)은 주차선이 그어져 있는 주차장이고, 왼쪽(서쪽)은 주차선이 없으니 불법주차이다.

- 일방통행이 아니지만, 동대구역 방향 출구에서는 차량이 진입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 차들이 모두 동대구역 방향을 바라보고 주차되어 있다.



<사진3. 동대구로 공영주차장 안내문>

동대구로 공영주차장은 1주차장과 2주차장으로 나눠져 있지만, 그 구분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다.

- 1주차장(위)는 동대구역 방향(북쪽)이고, 2주차장은 대백아울렛 방향(남쪽) 이다.



<사진3>에서 보이듯이 포스팅에서 소개하고 있는 주차장은 1주차장과 2주차장으로 나눠져 있지만, 분기점이 어디인지 알아볼 수 있는 표시는 없었다. 


1주차장과 2주차장의 큰 차이는 주말 무료 이용여부이다. 2주차장의 푯말에는 "토, 공휴일 무료개방"이라고 분명히 쓰여 있지만, 1주차장에는 그런 말없이 이용시간만 적혀있다. 2주차장은 "공영주차장"이고, 1주차장은 "공영(민간위탁)주차장"이라는 차이도 있다.


1주차장이 동대구역과 더 가깝기 때문에 주차공간이 적은 편이다. 1주차장 중에서도 동대구역으로 가까워질수록 빈자리가 더 없다. 북쪽(동대구역 방향)으로 끝까지 올라가 버리면 차를 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적당히 가보고 자리가 없으면 돌아 나와야 한다.


토요일 새벽에 주차하고 밤에 차를 찾으러 가고 있는데, 주차하는 곳이 1주차장인지 2주차장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단 한 번도 비용을 청구 받은 적이 없다.



2018.04.08. 코리.






"회를 사러 코스트코를 방문해보았다."


얼핏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활어 회가 괜찮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함께 대구 혁신점에 방문해보았다. 회는 좋아하지만 주로 횟집에서만 회를 구입했었고, 2마트나 집plus와 같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회의 품질에 대한 믿음이 낮았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코스트코를 방문하지는 않았다.






<사진1. 코스트코 수산 코너>

- 매장에 들어서서 간단히 시식 몇 군데를 거친 후 곧장 수산코너로 이동했다. 



<사진2. 코스트코 활어 회>

- 내가 방문한 날에는 광어회 29,990원 짜리와 광어+연어회 23,990원짜리 두 가지가 판매 중이었다.

광어회 29,990원 짜리는 두 명이 먹기엔 많은 양이었다. 그래서 난 광어+연어 23,990원짜리를 선택했다.



<사진3. 코스트코 초밥1>

- 초밥도 판매 중이었다. 48pcs 짜리가 29,990원이다. 개당 624원 꼴이다.

- 초밥 구성은 그리 끌리지 않았다. 특히 제일 아래 줄은 김밥과 계란구이가 차지하고 있다. 연어 왼쪽에 있는 초밥은 개아지살(가리비) 초밥이다.(광어 초밥이 아니다)



<사진4. 코스트코 초밥2>

- 또 다른 초밥들이 있다. 

- 왼쪽 위에 구성은 24pcs 19,990원으로 개당 832원 꼴이다. 성게초밥 및 타코와사비가 있는게 특징이다.

- 오른쪽 위에 구성은 24pcs이지만 16,990원으로 개당 707원 꼴이다. 농어초밥, 장어초밥, 날치알초밥이 특징이다.

- 왼쪽 아래는 20pcs짜리가 16,990원으로 개당 849원이다. 광어초밥 5pcs, 연어초밥 10pcs, 흰다리새우살초밥 5pcs로 그나마 괜찮은 구성이다.

- 오른쪽 아래는 "프리미엄 양념 회덮밥"으로 16,990원이다. 새우살과 연어알이 주재료이고, 식초, 설탕, 간장, 참기름 등의 양념이 되어 있는 제품이다.



<사진5. 코스트코 회(광어+연어)>

- <사진2> 광어+연어회 23,990원짜리를 집으로 가져와서 먹어보았다.

- 광어와 연어의 품질은 생각보다 좋았다. 동네 횟집에서 판매하는 것들에 뒤지지 않는다.

- 특히 광어 살집이 두껍고 긴 것으로 봐서 1.5kg짜리 이상의 광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무채 아래에 초고추장과 와사비 및 간장이 들어있다.



<사진6. 코스트코 회 무게>

- 호기심에 무게를 달아보았다. 총 무게 1032g에서 회, 양념, 레몬을 제외한 무게는 370g이다. 즉, 회, 양념, 레몬의 무게가 662g 이다.

- 회를 접시에 덜어서 무게를 측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어 : 343g

   광어 : 239g

   장류(초장, 간장, 와사비, 레몬) : 80g

   기본접시(접시, 뚜껑, 무채, 아이스팩) : 370g



<사진7. 코스트코 회 정보>

- 내용량 739g은 아마도 "회+무채+장류"의 무게인 듯하다. 접시, 뚜껑 및 아이스팩을 제외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의 무게만 측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일 중요한 회의 맛, 품질은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코스트코의 활어회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활어회에 대한 나의 선입견을 완화시켜 주었다. 특히 광어회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살집과 길이로 봐서 최소 1.5kg 이상의 광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우럭이나 숭어와 같이 다양한 종류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수율1)이 좋은 광어만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아직 코스트코 회원권이 없어서 혼자서 뭔가를 살 수는 없지만, 다시 코스트코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또 다시 활어회를 구입할 의향이 충분히 있다.


참고자료

1) 수율

   - 의미 : 순수 회(살코기, 근육) 양 / 물고기 무게 x 100

   - 우럭의 수율은 30% 내외, 광어의 수율은 50% 내외로 알려져 있다.



2018.04.01.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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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사진 출처 : 독도사랑협회>

 

 

 

오늘 2018.03.09.은 평창 패럴림픽이 개막하는 날이다. 총 6개 종목에서 240개 메달을 두고 49개국 570여명이 아름다운 경쟁을 시작한다.

 

평창올림픽은 남북 공동입장과 단일팀 구성 등으로 일명 평화올림픽으로도 불렸고, 성공적으로 잘 치러졌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북한을 올림픽 무대로 끌고 나온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패럴림픽에서는 "북한이 남북 공동입장을 취소했다"라는 언론보도를 접하게 되었다. 남북 정상회담 날짜가 잡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공동입장이 취소되었다는게 의아했지만, 이유를 알고 나니 궁금증이 더 커졌다.

 

 

북한의 주장은 이렇다.

"독도가 빠진 한반도기를 사용할 수 없다.

 

 

 

<사진1.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공동입장에 사용된 한반도기>

- 독도와 울릉도가 빠져 있는 한반도기를 사용했다. 1)

 

 

 

그렇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된 한반도기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없다. 하얀 바탕에 하늘색 한반도가 들어간 한반도기는 1991년 일본 지바 탁구세계선수권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당시 남북은 한반도 주변 섬 중에서 제주도만 대표적으로 넣었다. 하지만 2003년 아오모리 겨울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이 사용한 한반도기에 독도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독도를 한반도기에 표시하는 것이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했고, 이후엔 "독도 없는 한반도기"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1)

 

북한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중에도 독도가 그려진 한반도기 사용을 주장했지만 관철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여 국제제재를 완화하기 위해 크게 문제를 삼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고 북미대화도 분위기가 무르익는 등 올림픽에 참여한 "목적"이 일부 달성되었으니 한반도기에 대한 목소리를 더 크게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통일부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3월 9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2)

- 남과 북은 모두 한반도기 독도표기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 우리 측은 이번 올림픽 개최국으로서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결정사항을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협의를 진행해왔고, 최종적으로는 독도표기 한반도기 문제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이번에는 공동입장을 하지 않을 예정

- 한반도기의 독도 표시가 IPC의 "정치적 표현 금지" 조항에 어긋난다는 입장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우리나라 입장도 이해가 된다. 1990년대에 만들어진 한반도기를 지금에 와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IOC나 IPC 입장에서는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군다나 독도는 일본이 집요한 주장과 로비로 "영도분쟁지역화"하고 있으니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올림픽 개최국 입장도 감안을 해야 할 것이다.

 

그나마 북한이 한반도기에 독도가 없다는 것을 환기시켜준 것에 감사한다. 나부터도 애초에 한반도기에 독도와 울릉도가 없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하겠다.

 

독도는 작은 섬에 불과한 것이 아니기에 이제부터라도 우리나라와 북한이 함께 한반도기에 독도와 울릉도를 포함하는 것을 IOC와 협의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처 및 참고자료

1) 중앙일보,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위기...한반도기 독도 표기 이견 - http://news.joins.com/article/olink/22018006

2) 연합뉴스, 통일부 "남북, 한반도기 독도표기 필요성 인식 같아"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09/0200000000AKR20180309075300014.HTML?input=1195m

 

 

 

2018.03.09. 코리.

 

 

 

통통이와 함께 소프트콘을 사먹기 위해 경산 홈플러스에 있는 롯데리아를 종종 방문한다. 그럴 때마다 위 대문사진의 영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별 의미 없는 문구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어가 보였다. 바로 Redneck이다. 이 단어는 미국의 시골사람을 의미하지만 부정적인(비하하는) 의미가 강하다. 교육 수준이 낮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이며, 교양 없고, 큰 트럭을 몰고, 카우보이모자를 즐겨 쓰고, 주로 미국 남부에 거주하는 사람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햇볕 아래에서 농사일을 많이 해서 목이 그을려 발개진 것에서 유래되었다.

 

롯데리아 매장에 redneck이라는 단어를 떡하니 써놓아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위 사진과 같이 마침표도 없고, 주어도 동사도 뭔지 헷갈리게 적어 놓으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던데, 아래와 같이 정리하면 눈에 들어온다.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미국 친구에서 도움을 받았다.

 

Redneck bikers munching sliders,
look to the past for better riders,

stars and stripes and girls in stetsons,
cows in buns and boys in westerns,

rock then roll for big check paydays,
mountain ranges, ten lane freeways,

This land is our land

but once was their land.

the untamed food of gold rush miners,
the beef, the fries, the roadside diners,

oh say can you see from the nation of night
its gift to the world the burger is might!

 

뭔가 정리된 느낌은 들지만, 아직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다.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두 줄씩 짝을 지어 마지막 단어가 라임이 맞다. sliders-riders, stetsons-westerns, paydays-freeways, land-land, miners-diners, night-might.

 

도움을 준 미국 친구도 위 문장의 정체를 알 수 없으나, 라임이 있는 걸로 봐서 노래이거나 시 같다는 의견을 줬다. 문장이 길어 보이지 않아서 한번 해석해봤다.

 

 

Redneck bikers munching sliders,

(햄버거를) 미끄러지듯이 씹어대는 시골뜨기 오토바이족들
look to the past for better riders,

더 대단했던 예전의 라이더를 회상하네

 

stars and stripes and girls in stetsons,

성조기와 카우보이모자를 쓴 아가씨들
cows in buns and boys in westerns,

소고기 햄버거와 서부 사나이들

 

rock then roll for big check paydays,

큰 돈벌이를 위해 시동을 걸고 떠나보자
mountain ranges, ten lane freeways,

산을 넘어 멀리, 10차선 고속도로

 

This land is our land

이 땅은 우리의 땅이다

but once was their land.

하지만 한 때는 그들의 땅이었다.

 

the untamed food of gold rush miners,

금을 캐던 광부들의 거친 음식
the beef, the fries, the roadside diners,

소고기, 감자튀김, 길가 식당들

 

oh say can you see from the nation of night

오 그대여 보이는가, 밤의 나라로 부터
its gift to the world the burger is might!

(햄버거는) 세상이 받은 선물, 햄버거는 힘

 

 

2018.03.09. 코리.

 

 

출퇴근길에 차 안에서 항상 라디오를 듣는다. 그것도 어쩌다 보니 MBC 라디오를 듣게 되었는데, 조금 일찍 퇴근하는 날에는 "정선희, 문선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지라시)"를 들을 수 있고, 보통은 "이지아, 이동훈의 특급작전"을 듣게 된다.

 

2018.02.22. 목요일 퇴근길, 저녁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이지아, 이동훈의 특급작전"이 전파를 타고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시작과 동시에 출첵 문자를 받는데, 제시되는 주제어와 관련된 문자를 보내면 방송에 소개도 해주고 선물도 보내준다. 이 날의 주제어는 "방과 후"였다. 초등(국민)학교 학창시절 방과 후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문자를 보내달라는 설명이 있었다.

 

퇴근길에 운전대를 잡고 나는 국민학교 학창시절 방과 후에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봤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집 열쇠를 목에 목걸이처럼 걸고 아무도 없는 집으로 달려오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맞벌이로 내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면 집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잠시 옛 추억에 잠겼는데 마침 신호 대기에 딱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내 추억을 사연 문자로 발송해보았다. 서둘러서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차를 몰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도착하니 출첵 문자 소개를 막 시작하고 있었다. 주차한 후 차에서 내리지 않고 내 문자가 소개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림1. 라디오 사연 문자>

 

 

다양한 사람들의 국민(초등)학교 방과 후 사연이 소개되었지만, 내가 보낸 것은 마지막까지 소개되지 않아서 포기하고 있었다. 이제 출첵 선물을 누구한테 줄 것인지 결정하는데, 내 휴대전화 뒷번호가 불리면서 내 문자메시지가 소개되고 있었다! 예전에는 내가 보낸 출첵 문자가 방송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었지만, 출첵 선물은 받아보지 못했었다. 내 문자가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선물까지 보내준다니 기분이 짜릿했다~!

 

지금에 와서 하필이면 왜 내 문자가 선물을 받게 되었을까 고민해보았다. 다른 사람들의 사연은 모두 방과 후에 '일을 도왔다', '친구들과 놀았다', '학원을 다녔다'와 같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것들이었는데, 내가 보낸 문자는 집 열쇠 목걸이를 걸고 집으로 향하는 짠한 국민학생에 대한 내용이라서 MC들의 눈에 띄었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지아씨가 내 문자를 소개하면서 "열쇠 목걸이도 있었지만 현관 앞 발판 아래나 화분 속에 열쇠를 숨겨 놓는 경우도 많았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1. 출첵 선물 택배 도착1>

 

 

<사진2. 출첵 선물 택배 도착2>

 

 

출첵선물 당첨된 후 약 10일이 지나 집에 택배가 하나 도착했다. 자동차 엔진오일 첨가제인 엔진닥터큐의 "엔파워CL"이 선물도 도착했다.

 

이 제품은 대구에 본사를 둔 (주)루브캠코리아가 생산산 제품으로 가솔린, 디젤, LPG 차종구분 없이 모든 차량은 엔진오일 주입구에 넣어주기만 하면 끝이다. 주유구에 넣으면 안 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엔진오일이 어느 정도 있는지 미리 체크한 후 주입해야 한다. 엔진오일이 이미 가득 차 있는데, 이 제품(250ml)까지 넣으면 과주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조사에서 말하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엔진 수명 연장

2. 동력 & 토크 증대

3. 연비 절감

4. 엔진소음 감소

 

조만간에 엔진오일 한번 찍어보고 한 통 넣은 뒤 위와 같은 효과가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하겠다.

 

2018.03.07.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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